ものもらい


또 났다.
이쯤만 되면 난다.
이놈이 초여름을 알리는 나만의 신호인 셈.


더운 여름을 더 덥게 만드는 이놈은
안개를 뒤집어 쓴 모기를 잡게 만든다.



(아무래도 곪을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봐.)

by 카웨미★ | 2006/07/02 14:56 | にんにくのうた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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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케로빙 at 2006/07/02 21:11
너 내일 나올수는 있냐
Commented by 카웨미★ at 2006/07/02 21:21
삥/뭐..다래끼 정도로 못나가겠냐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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