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9월 23일
지정문답, 성우

두둥이네서 지정문답, 성우
■ 최근 생각하는『성우』
아...너무 넓어!! 넓지말입니다!! 이 성우란 세계는....
최근 성우에 대한 생각이라면 글쎄;; 현재로서는 히로코씨에게 빠져 허우적대고 있긴 하지만.. 역시 이치방이라는거 정해두지 않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고있는 요즘입니다....머 그렇다고 좋아하는데 이치방따위;;라며 일부러 안정할 필요는 없지만요...
■ 이『성우』에는 감동
시모노상이 그 부끄러움을 극복(?)하고 혼자 즉흥연기 했을때...(난 용기를 얻었다우!!)
역쉬, 모리카와상은 BL계의 제왕임을 새삼 느꼈을 때.
켄유상이 가슴에 털붙이고 져지입고 무대에 섰을 때.
모리쿠보상이 시금치로 소테해먹었을 때. (대체 어떻게 하는거냐규!!)
스즈상이 긴 가발 뒤집어쓰고 치마 입고 웃으면서 인사했을 때.
등등....감동받는 것은 이렇게 다 터무니 없지 말입니다...!! 그렇지만 이 분들의 그 프로정신(........?? 단지 즐기고 있을 뿐일지도..) 에는 감동 받지요... <-

■ 직감적『성우』
목소리. 성우하면 역시 목소리를 떠올리게 됩니다. 좋다, 나쁘다가 아니예요. 연기를 잘한다. 못한다가 아닙니다. 그냥 목소리 입니다... 듣는 입장에서 이 목소리 하나만으로 감동을 주니까요. 연기를 하고 있건 하지 않고 있건 간에 그냥 좋습니다. 그러면 성우분들의 쇼맨쉽이나 얼굴은 어떠하냐고 물으신다면 그것도 좋습니다...이미 목소리 하나에 푹~ 빠져있는 상태일테니까.
직감적으로 성우를 떠올린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만... 사실 이분들이 직감적....이라기 보단 즉흥적이네요. 즉흥으로 유닛을 만들어 버린다던가, 떼써서 일정한 작업에 낀다던가, 어찌하다가 이벤트 한다던가...그런....
[머..최고로 좋았던건 히로상의 즉흥연기...!]
■ 좋아하는『성우』
너무 많잖수;; 굳이 뽑자면... 시모노히로, 카미야히로시, 유사코지, 사사누마아키라, 하마다켄지, 오노다이스케, 모리카와토시유키, 오오카와토오루, 노지마켄지 등등 다 셀수도 없;;;
■ 이런『성우』는 싫다
성우...하면 우선 관대해지기 마련이며, 무슨 짓을하든지 다 봐줄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글쎄요..... 말도없이 슬~쩍 BL계에서 사라진다거나(솔직히, 팬으로써 화납니다. 말도없이...뭐, 그야 여러가지 사정이 있겠지만..) 생각없이 말 던질 때..(물론 자유롭게 토크하는건 아주 좋아합니다만 최소한 적어도 이정도는.....이라고 생각 할 때가 있습니다. 가려야 할 건 가려야지요. 공인이니까. 물론 텔런트나 가수와는 조금 다르지만...팬들이 듣고 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...)
■ 세계에『성우』가 없었다면...
모르고 살았겠지요. 그야... 그렇담 어떻게 지냈을까...생각만해도 갑갑한 일상입니다. 활력도 없고 재미도 없고... 정말 어떻게 일생을 보냈을까요..?
■ 바톤을 받는 5명 (지정과 함께)
성우라는 주제로 하고싶으신 분들은 가져가서 하시어요~
# by | 2006/09/23 11:30 | 聖優アリス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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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위에 사진 머냣!! ....귀엽쟝~////
이런 『성우』가 싫은 게 아니라 이런 『ㅋㄴㅅ』가 싫은 거지? ㅋ
둥/뭐긴뭐야 귀여운 히로코지..ㅋㅋ 히로코의 정보는 테라시마 블로그에서!! 라는 말이 있다우...ㅋㅋ ㅋㄴㅅ가 미운데 미워할 수 없는...애증상태쟈;; 이살암!!!